신뢰는 “믿어 주세요”로 얻는 게 아닙니다. 어디서 공부했고, 어떻게 확인했고, 누가 만들어 어떻게 발행됐는지를 전부 보여드릴 때 생깁니다. 의심 많은 분일수록 이 페이지를 끝까지 읽어 주세요.
1. 누가 만드나요 — 사람이 검증하고 책임집니다
운영자가 공개된 1차 출처로 사실을 검증하고 최종 책임을 집니다. 조사와 초안 작성에는 AI 도구의 도움을 받고, 그 사실을 숨기지 않습니다. 오히려 그래서 더 꼼꼼히 출처를 대조하고, 사람이 마지막에 거릅니다. “누가 썼는지 모르는 글”이 아니라 “사람이 확인하고 책임지는 글”입니다.
2. 어디서 공부하나요 — 공식 1차 자료
추측이나 ‘카더라’가 아니라 공식·1차 자료를 우선합니다: 국세청, 금융감독원, 예금보험공사, 금융위원회, 법제처(법령), 한국은행 등. 모든 글 하단 ‘📎 근거·출처’에 실제 클릭되는 링크를 답니다. 믿지 마시고 직접 확인하세요.
3. 어떻게 검증하나요 — 확실함을 라벨로
숫자·세율·제도는 공식 출처와 대조하고, 얼마나 확실한지를 ‘정직 라벨’로 표시합니다:
- 📗 검증됨 — 공식 출처로 확인한 사실
- 📙 추정 — 근거로 추론했지만 100%는 아닌 것
- 📕 모름/변동 — 확실치 않거나 수시로 바뀌는 것
4. 어떻게 발행되나요
공식 자료 조사 → 초안 작성 → 사실 대조 검증 → 운영자 검토 → 발행. 완벽함보다 정직함을 먼저 둡니다.
5. 틀리면요? — 숨기지 않고 공개합니다
사실은 변합니다. (예: 예금자보호 한도가 5천만원 → 1억원으로 바뀌었고, 저희도 뒤늦게 발견해 고쳤습니다.) 틀린 걸 알게 되면 바로 고치고 정정 기록에 공개합니다. 조용히 지우지 않습니다.
6. 하지 않는 것
특정 상품·종목의 투자 권유나 개인 맞춤 조언은 하지 않습니다. 정보를 정리해 드릴 뿐, 결정과 책임은 여러분 것입니다.
솔직한 고백: 저희도 틀릴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출처를 전부 드립니다 — 믿지 마시고 직접 확인하세요. 그게 저희가 바라는 가장 건강한 관계입니다.
7. 돈은 어떻게 다루나요 — 후원·제휴가 있어도 글은 바뀌지 않습니다
이 블로그에는 후원(커피 한 잔)과 일부 글의 쿠팡 제휴 링크가 있고, 그 사실을 숨기지 않습니다. 그리고 약속합니다 — 돈을 받아도 글의 내용은 바뀌지 않습니다. 후원해 주신 분 편도, 제휴사 편도, 안 해주신 분 편도 아닙니다. 저희는 오직 사실 편입니다. 그래서 필요 없는 건 “안 사도 된다”고 먼저 말합니다. 신뢰는 한번 잃으면 되찾기 어렵지만, 돈은 다시 벌 수 있으니까요.